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개혁정론알림
조회 수 5860 추천 수 0 댓글 0
제2회 개혁정론 컨퍼런스 "교회, 어떻게 세울 것인가?"

‘개혁정론’ 주관으로 1월 19일(월) 제2회 컨퍼런스가 개최되었다. 주제는 “교회, 어떻게 세울 것인가?”였다. 이번 컨퍼런스는 신조, 역사, 성경 그리고 현장의 관점에서, 교회를 어떻게 세울 것인가에 대해 고찰하고자 마련한 자리였다. 장소는 대구 북구 산격동 소재 산성교회당(황원하 목사)였다. 운영위원장 성희찬 목사(마산제일교회)의 인사로 시작하여, 발제 4회, 소그룹토론 2회, 그리고 전체 토론 1회로 구성되었다.

019.JPG
▲ 개혁정론 운영위원들. 왼쪽부터 황원하 목사, 최만수 목사, 이성호 교수, 황대우 교수, 임경근 목사, 성희찬 목사, 안재경 목사 ⓒ 염덕균

교회,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대안
   강의에 앞서 자문위원 장희종 목사(명덕교회)의 기조발제가 있었다. 그는 예수님의 “내 교회를 세우리라”(마 16:18)라는 말씀에서의 ‘교회’란, 어떤 교회여야 하는가를 마태복음 5장과 사도행전 2장을 통해 설명했다. 마태복음 말씀을 통해서는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대안으로서의 교회가 지녀야 할 모습으로 ‘팔복’과 ‘빛이 됨’을 제시했고, 사도행전 말씀을 통해서는 초대교회가 패역한 세상과 흑암의 권세로부터 ‘분리된 모습’에 무게를 두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관점에서 교회를 어떻게 세울 것인가에 대한 고민과 해답도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008.JPG
▲ 장희종 목사(명덕교회)의 기조발제 ⓒ 염덕균


교회 정치의 개혁 없이 교회 건설은 불가능
   장 목사의 기조발제에 이어서, 첫 번째로 성희찬 목사의 발제가 있었다. 성 목사의 발제 주제는 ‘개혁주의 신앙고백서에 나타난 교회’였다. 이 발제의 목적은 ‘교회정치’의 관점에서 교회관을 재정립하는 것이었다. 그는 “교회 정치의 개혁과 변혁 없이는 교회 건설이 불가능하다.”라고 역설했다. 이어서 그는 고신교단이 처음 발의 될 때에 선언문 중 하나가 ‘바른 교회 정치의 확립’이라는 것을 제시했는데, 이는 고신의 정체성과 명분이, 바로 ‘바른 교회 정치 확립’에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이어서 그는 성경과 신조와 교회 정치 문서들의 ‘유기적인 관계’에 대해 강조했다. 종교개혁가들이 ‘성경주석’과 ‘신앙고백서(교리문답)’뿐만 아니라, ‘교회 정치(권징서, 치리서)문서’도 함께 작성했음을 언급했는데, 이는 종교개혁가들이 ‘교회 정치’를 얼마나 중요하게 여겼는지 잘 보여준다는 것이다. 그는 “아무리 좋은 신앙고백이 있어도, 이것을 담는 교회 정치가 타락하면 신조 역시 타락한다.”는 말로, 교회 정치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006.JPG
▲ 성희찬 목사(마산제일교회)  ⓒ 염덕균

교회 정치의 핵심은 ‘직분’
   두 번째 발제는 황대우 교수(고신대학교)가 맡았다. 주제는 ‘에베소서가 말하는 교회’였다. 황 교수는 “교회 정치에 있어서 가장 핵심은 ‘직분’이라고 생각한다.”라는 말로 운을 띄웠다. 그는 ‘직분과 교회의 본질’, ‘직분과 교회 성장’의 관계에서 교회를 크게 ‘네 가지’ 특징을 지닌 공동체로 이해했다. 그 네 가지는 직분 공동체, 연합 공동체, 진리 공동체, 그리고 사랑 공동체이다. 그는 교회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 네 가지 요소가 필수적이라 말했다. 그러나 이 네 가지 요소는 인간의 노력으로 가능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임을 강조했다. 
025.JPG
▲ 황대우 교수(고신대학교)  ⓒ 염덕균


장로교 정치는 가장 수준 높은 교회 정치
   점심 식사 후 세 번째 발제가 이어졌다. 세 번째 발제는 이성호 교수(고려신학대학원)가 맡았다. 주제는 ‘교회사 속에 나타난 교회정치’였다. 그는 교회사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교회정치 형태가 ‘성경해석의 차이’로부터 나온 것임을 밝혔다. 이어서 교회사 속에 등장하는 각 정치 제도들의 특징과 함께 그것들의 장단점을 간단명료하게 짚어주었다.
  이 교수는 “장로교는 회의를 통해 교회를 세워 간다.”는 것과 함께 “그렇기 때문에 가장 수준 높은 교회 정치라 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따라서 장로교 정치를 제대로 구현하기 위해서는 ‘자질’과 ‘교육’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037.JPG
▲ 이성호 교수(고려신학대학원) ⓒ 염덕균


교회 세움, 현실이 아닌 성경에서 접근하라!
   마지막 네 번째 발제는 임경근 목사(다우리교회)가 맡았다. 주제는 ‘개혁신앙으로 교회 세움!’이었다. 그는 교회를 개척을 시작하면서, 교회 개척의 매뉴얼이 없는 현실을 인지했다고 한다. 반면 자신이 유학했던 화란에서는 ‘교회학’ 안에서 ‘교회 역사’, ‘교회 정치’와 함께 ‘교회 세움’이라는 과목이 있었다고 했다. 그는 유학 당시 배웠던 교회 세움을 한국적 상황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이 발제의 토대가 되었음을 밝혔다.
   그는 교회 세움이라는 과목은 성도들이 줄어가는 ‘현실’로부터 출발했지만, 교회를 세워 가는 과정에서, 그 기준과 출발점은 ‘성경’이 되어야 함을 역설했다. 교회가 인간의 자생적인 모임이 아닌 하나님의 소유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교회를 세우시고 어떠한 약속을 주셨는지 살핀 후에 현장을 봐야 한다는 것이다.
005.JPG
▲ 임경근 목사(다우리교회)  ⓒ 염덕균


교회를 세우기 위한 갈망
   이번 컨퍼런스는 당초 참석 예상 인원이었던 50명을 훌쩍 넘어서는, 약 100여명의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의 출신 지역과 교단도 매우 다양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발제와 토론에서 중도에 나가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 즉흥적으로 이뤄진 소그룹 토론에도 참석자들 대부분이 매우 적극적으로 임했다. 참석자들의 이러한 모습에서, 교회를 바르게 세우고자 하는 갈망이 전국적으로 얼마나 큰가를 절감할 수 있었다.
026.JPG
▲ 컨퍼런스 참석자들이 소그룹 토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 염덕균

   컨퍼런스 전체 시간에 비해 발제 주제가 많았다. 때문에 더 깊고 구체적인 내용을 다루지 못한 것과 충분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지 못한 것은 아쉬움이 남는다. 하지만 이번 컨퍼런스가 동일한 관심과 갈망을 가진 자들 간의 교제권을 형성했다는 점은 매우 고무적이었다. 또한 교회를 자의적인 기준이 아니라, 신조와 성경과 역사적 기준 위에 세워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시간이었다. 이번 컨퍼런스가 한편으로는 교회를 바르게 세우고자 하는 자들의 갈망을 조금이나마 해소해 주는 시간이었는가 하면, 다른 한편으로는 그에 대한 더 큰 갈망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어 주었으리라 본다.


염덕균 강도사 lyoumahrin@hanmail.net


< 저작권자 ⓒ 개혁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 Book 콘서트 『교리문답으로 배우는 장로교 신앙』

    <Book 콘서트> 『교리문답으로 배우는 장로교 신앙』 (김진흥 著, 생명의 양식 刊) 일시: 2017년 4월 25일(화) 저녁 5시 30분 (저녁식사 제공) 장소: 대구산성교회당(황원하 목사 시무, 대구 북구 대동로 52-12) 참가비: 5,000원 (대구은행 508-11-421135-3 ...
    Date2017.04.09 By개혁정론 Views1308
    Read More
  2. 제6회 개혁정론 포럼; 회개와 성화

    제6회 개혁정론 포럼; 회개와 성화 손재익 객원기자 제6회 개혁정론 포럼이 2017년 2월 13일(월) 오전 10시 신안교회당(경기도 군포시 소재, 최경훈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개혁정론은 매년 2월과 8월에 포럼을 통해 개혁정론을 소개하고, 개혁정론 운영위원...
    Date2017.02.16 By개혁정론 Views734
    Read More
  3. No Image

    제6회 개혁정론 포럼 예고

    제6회 개혁정론 포럼 예고 개혁정론에서는 매년 여름과 겨울에 포럼을 개최합니다. 어느새 6회를 맞은 이번 포럼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주로 대구와 부산에서 모였는데 이번에는 수도권 지역에 거주하시는 독자들을 위하여 군포에서 개최합니다...
    Date2017.01.04 By개혁정론 Views2274
    Read More
  4. No Image

    개혁정론, 이번 여름에도 포럼을 준비하다

    개혁정론, 이번 여름에도 포럼을 준비하다 ‘성경과 과학, 부목사, 교회 문턱’을 주제로 손재익 객원기자 제5회 개혁정론 여름포럼이 8월 23일(화) 오전 10시 부산동교회당(현광철 목사 시무, 부산광역시 남구 지게골로 128-38/051-642-6555)에서 개최된다. 매...
    Date2016.08.06 By개혁정론 Views794
    Read More
  5. 제5회 개혁정론 여름 포럼

    <제5회 개혁정론 여름 포럼> 1. 일시: 2016년 8월 23일(화) 10시 - 5시 2. 장소: 부산동교회당 (현광철 목사 시무, 부산광역시 남구 지게골로 128-38, 051-642-6555) 3. 사전접수: 선착순 60명, 등록비 5,000원(교재, 식사, 간식 포함) 4. 등록계좌: 대구은행...
    Date2016.07.07 By개혁정론 Views1987
    Read More
  6. No Image

    개혁정론 특별강연 (김진흥 교수) 음성 파일

    제목: 말씀으로 하나되는 교회; 아우구스티누스, 칼빈, 개혁주의 관점에서 본 교회론 소고 강의자: 김진흥 교수 (교회사) 강의일시: 2016년 4월 18일(월) 저녁 7시 30분 장소: 부산동교회당
    Date2016.04.21 By개혁정론 Views2466
    Read More
  7. 하나이면서 거룩한 교회, 그 고민

    하나이면서 거룩한 교회, 그 고민 - 개혁정론 특별강연 손재익 객원기자 2016년 4월 18일(월) 저녁 7시 30분 부산동교회당(현광철 목사 시무)에서는 개혁정론 특별강연이 있었다. 지난 3월 22일 서울에서 특별강연을 개최한 바 있는 개혁정론은 부산에서도 특...
    Date2016.04.20 By개혁정론 Views1434
    Read More
  8. 개혁정론 특별강연 - 김진흥 교수 초청

    개혁정론 특별강연 ‘말씀으로 하나되는 교회’ – 아우구스티누스, 칼빈, 개혁주의가 가르치는 교회 지난 3월 23일 권수경 목사를 초청하여 서울에서 특별강연을 가진 바 있는 개혁정론이 이번에는 부산에서 아래와 같이 특별강연을 가집니다. - 아 래 - 일시: ...
    Date2016.04.04 By개혁정론 Views1701
    Read More
  9. 한국교회를 회복하려면 번영의 복음에서 벗어나야; 개혁정론 특별강연

    한국교회를 회복하려면 번영의 복음에서 벗어나야 개혁정론 특별강연 손재익 객원기자 2016년 3월 22일(화) 저녁 7시 30분 압구정교회당(노은환 목사 시무)에서는 개혁정론 특별강연이 있었다. 개혁정론은 그동안 매년 2월과 8월에 각각 포럼을 개최했는데 계...
    Date2016.03.24 By개혁정론 Views2057
    Read More
  10. No Image

    개혁정론 특별강연 (2016년 3월 22일)

    <개혁정론 특별강연 – 권수경 목사> 일시: 2016년 3월 22일(화) 저녁 7시 30분 장소: 압구정교회당(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1번출구, 압구정 현대백화점 건너편) (노은환 목사 시무 /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 29길 17 / 전화: 02-540-4400) 제목: 가시떨기에서...
    Date2016.03.05 By개혁정론 Views1863
    Read More
  11. No Image

    <홈페이지 접속 장애 및 복구>

    <홈페이지 접속 장애 및 복구> 지난 25일(목) 새벽부터 28일(주) 오전까지 개혁정론 홈페이지의 접속에 장애가 있었습니다. 이는 홈페이지를 운영관리하는 업체의 클라우드 서버 네트워크 장애로 인한 것이었는데, 복구에 상당한 시간이 걸렸습니다. 저희 홈페...
    Date2016.02.28 By개혁정론 Views871
    Read More
  12. [광고] 개혁정론 겨울 포럼 (주제: 목사의 위치, 역할, 그리고 청빙)

    ※ 이번 포럼에 참석하시면 개혁정론의 글 중 엄선된 것만 모아 만든 아래 사진의 책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제4회 개혁정론 포럼> 다음과 같이 포럼이 열립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목사의 위치와 역할과 청빙방법을 제시하며, 교육기관...
    Date2016.01.06 By개혁정론 Views2691
    Read More
  13. 2016 새해 인사

    주여, 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시편 90:1) 여호와여 돌아오소서 언제까지니이까(시편 90:13)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개혁정론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주시고 지도해주셔서 감사드...
    Date2015.12.31 By개혁정론 Views1737
    Read More
  14. 제3회 개혁정론 포럼 열리다

    개혁정론 주관으로 열리는 제3회 개혁정론 컨퍼런스가 지난 8월 17일(월), “성도의 교제와 교회정치”라는 주제로 대구의 산성교회당(황원하 목사)에서 열렸다. 교회 안에서 수평적이고 비성경적인 성도의 교제에 관한 해석이 난무한 이때에, 개혁정론은 개혁...
    Date2015.08.18 By개혁정론 Views3763
    Read More
  15. 허순길 박사님과의 대담.03 - 신대원 원장 선임, 교회 쇠퇴와 회복, 설교와 설교자

    아래는 전 고려신학대학원 원장을 지내신 허순길 박사와의 대담을 옮긴 것입니다. 본 대담은 지난 3월 19일(목) 오전에 성희찬 목사의 인도로 이루어졌고, 이 자리에는 마산제일교회 교역자들이 함께 참석하였습니다. 이미 아는 대로 허순길 박사는 화란 캄펜...
    Date2015.04.04 By개혁정론 Views5504
    Read More
  16. 허순길 박사님과의 대담.02 - 정체성의 회복, 예배의 통일과 직분의 개혁

    아래는 전 고려신학대학원 원장을 지내신 허순길 박사와의 대담을 옮긴 것입니다. 본 대담은 지난 3월 19일(목) 오전에 성희찬 목사의 인도로 이루어졌고, 이 자리에는 마산제일교회 교역자들이 함께 참석하였습니다. 이미 아는 대로 허순길 박사는 화란 캄펜 ...
    Date2015.04.02 By개혁정론 Views5095
    Read More
  17. 허순길 박사님과의 대담.01 - 정체성의 회복, 강단과 교리교육으로부터..

    아래는 전 고려신학대학원 원장을 지내신 허순길 박사와의 대담을 옮긴 것입니다. 본 대담은 지난 3월 19일(목) 오전에 성희찬 목사의 인도로 이루어졌고, 이 자리에는 마산제일교회 교역자들이 함께 참석하였습니다. 이미 아는 대로 허순길 박사는 화란 캄펜 ...
    Date2015.03.31 By개혁정론 Views5573
    Read More
  18. 개혁정론 객원기자 및 외부필진을 소개합니다.

    개혁정론 객원기자 및 외부 필진을 소개합니다. 객원기자/ 설요한(광교장로교회), 손재익(한길교회 담임목사), 최재호(전, 뉴스앤조이 기자, 실로암교회) 외부필진/ 국내 - 강승철(대청교회 장로), 김병규(전, 라비블 본부장), 이운연(그라티아 발행인, ...
    Date2015.01.29 By개혁정론 Views5541
    Read More
  19. 제2회 개혁정론 컨퍼런스 "교회, 어떻게 세울 것인가?"

    제2회 개혁정론 컨퍼런스 "교회, 어떻게 세울 것인가?" ‘개혁정론’ 주관으로 1월 19일(월) 제2회 컨퍼런스가 개최되었다. 주제는 “교회, 어떻게 세울 것인가?”였다. 이번 컨퍼런스는 신조, 역사, 성경 그리고 현장의 관점에서, 교회를 어떻게 세울 것인가에 대...
    Date2015.01.20 By개혁정론 Views5860
    Read More
  20. No Image

    [공모]개혁정론 수습기자를 찾습니다!

    수습기자를 찾습니다! 신문 창간 이후 2014년 한 해 동안 열악한 환경과 조건 가운데 헌신적으로 일해주신 설요한 기자님이 지난 연말에 사임한 관계로 새로운 수습기자를 모시려고 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연락주시고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모집인원: 1...
    Date2015.01.13 By개혁정론 Views4962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
사설
[사설] 성찬상을 모독하지 마라
[사설] 제7차 개정헌법 헌의안, 총...
[사설] 총회장은 교단의 수장이 아...
[사설] 명예집사와 명예권사, 허용...
[사설] 총회가 계파정치에 함몰되지...
[사설] 최근에 일어난 고려신학대학...
세계로교회 예배당 폐쇄 조치를 접하며 3
[사설] 총회(노회)가 모일 때 온라...
총회가 졸속으로 진행되지 않으려면
[사설] 누가 고신교회의 질서와 성...
칼럼
왕처럼 살고 싶습니까? 왕처럼 나누...
푸틴의 머릿속에 있는 그림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3부)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2부); 교회...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1부)
우리 악수할까요?
두려움으로부터의 해방 (Peter Holt...
관심을 가지고 보십시오.
동성애 문제에 대한 두 교단의 서로...
하나님께서는 역사의 잘못을 통해서...
기고
직분자 임직식에서 성도의 역할
죽음을 어떻게 맞을까를 잠시 생각하며
제73회 총회가 남긴 몇 가지 과제
전임목사는 시찰위원으로 선정될 수...
고신교회와 고재수 교수; 우리가 왜...
왜 고재수는 네덜란드에서 고려신학...
제73회 총회를 스케치하다
신학생 보내기 운동에 대한 진지한 ...
명예 직분 허용이 가져다 줄 위험한...
[고신 70주년에 즈음하여 9] 고신교...
논문
송상석 목사에 대한 교회사적 평가 ...
송상석 목사와 고신 교단 (나삼진 ...
송상석 목사의 목회와 설교 (신재철...
네덜란드 개혁교회 예식서에 있어서...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 예배지침 부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SFC 강령의 “전통적 웨스트민스터 ...
지역교회의 적정 규모(規模 size)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