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개혁정론알림

아래는 전 고려신학대학원 원장을 지내신 허순길 박사와의 대담을 옮긴 것입니다. 본 대담은 지난 3월 19일(목) 오전에 성희찬 목사의 인도로 이루어졌고, 이 자리에는 마산제일교회 교역자들이 함께 참석하였습니다. 이미 아는 대로 허순길 박사는 화란 캄펜 신학대학교를 졸업하시고(1972) 호주 자유개혁교회의 목사로 목회하셨으며(1978-1987), 고려신학대학원에서 교수 및 원장(1972-1977; 1988-1999)으로 봉사하셨습니다. 허순길 박사님과의 대담은 총 3회에 걸처 등재 예정입니다.



II. 정체성의 회복 - 교회의 통일성

: 장로교회와 고신교회의 정체성과 개교회주의를 극복하기 위한 과제로, 강단의 회복과 교리교육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참으로 중요한 지적이라 생각합니다. 혹시 이 외에 저희가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겠습니까?


: 장로교와 고신의 정체성을 회복하기 위해서 또 하나 필요한 것은 교회의 통일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장로교회 안에, 고신 교회 안에 통일성이 하나도 없는 현실입니다.

요즘은 근처 교회에 예배만 드리러 가는데, 너무 유치하다고 해야 할까요? 예배의 통일에 대한 관심이 없고, 예배지침이나 예전예식서를 참고도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교회 정치도 마찬가지입니다. OPC(The Orthodox Presbyterian Church)나 PCA(The Presbyterian Church in America)에서는 수십 년의 연구 끝에 완전히 새로운 예전예식을 내 놓았습니다. 그런데 우리 경우에는 옷만 갈아입혀 놓은 것에 불과합니다. 오히려 퇴보했다고 봅니다.

교회의 통일성 중에서도 먼저 예배의 통일성을 말하고 싶습니다. 지금은 예배의 순서와 요소가 완전 개교회주의입니다. 무슨 열린 예배 방식을 가지고 와서는,  공예배 시간에 복음송을 부르고, 그냥 분위기에 취해서 ‘어~’ 하다가 지나갑니다. 글쎄요. 제가 너무 고리타분한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너무 마음에 안맞습니다. 참 예배 답지 못합니다.

예배를 드리면 위엄이 있고, 경건하고 하는 면이 있어야 하는데, 이것이 완전히 사라져 버렸습니다. 더 이상 이런 것들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예배순서 자체도 도무지 통일성이 없기 때문에  무슨 가는 교회마다 다른 교파입니다. 

예배에 통일성이 있어야 합니다. 사람이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이 누구인지 단 번에 알아보는 것처럼 예배라는 것은 교회의 얼굴인데... 도무지 가보면 생소합니다. 아는 교회 같지가 않습니다. 여기에 대한 통일이 필요합니다. 이런 면에 대해서 총회와 많은 목사들이 인식하고, 사명감을 가져야 고쳐지는데.. 지금은 너무 개인주의가 되어버러셔...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개혁교회에서 목회하면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 예배의 통일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설교 메시지가 각자의 자기 특성이 있지만 (어느 정도 메시지도 일치하지만) 한 목사가 다른 강단에 가서 설교를 해도, 예배 순서가 거의 동일하기 때문에 본인이 본래 속한 교회 같은 기분을 받습니다. 교인들도 “저 목사님은 다른 교회에서 왔지만, 우리 목사와 같다.”라는  의식이 정착이 되어 있습니다.

제가 장로교회와 개혁교회를 모두 체험하면서 느낀 것은, 우리 장로교회라는 것은 이름 자체도 Presbyterial Church라고 해서 하나라고 말을 하지만, 실제로는 개교회주의입니다. 반면에 개혁교회는 명칭은 Reformed Churches라는 말로 복수로 씁니다. 복수라는 것은 “개교회가 완전한 교회다.”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면서 터가 어디 있는가 하니, 같은 신앙고백과 질서 위에 서 있으니까 통일성과 일치성을 지닙니다.

그러니까 옆에 있는 교회 가더라도 자기 교회 같이 생각합니다. 완전히 형제 교회 같이 생각을 하지 멀게 느끼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 고신교회에는 이런 정신이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또 개혁교회의 예를 들면, 그 지역적으로 강단교류가 있습니다. 적어도 두 달에 한 번씩은 돌아가면서 설교합니다. 이것이 굉장히 교회의 일치감을 강화시킵니다. 목사도 옆 교회를 자기 교회처럼 생각하고, 교인들도 자기 목사들로 생각합니다.

우리는 형식상으로는 하나의 교회인데, 실제로는 완전 독립교회가 되었습니다.반면에 개혁교회는 독립교회인데, 내용에 있어서는 완전 하나가 되어있습니다. 이것을 체험상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이것이 개혁교회에 굉장히 부러운 면입니다. 장로교회는 형식상 하나의 교회가 되어야 하는데, 실제와 내용은 완전 독립교회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 정말로 중요한 지적이라 생각합니다. 예배는 교회의 얼굴이고, 그 예배를 통해서 장로교와 고신 교회의 참 모습을 드러내야 한다는 말씀에 크게 공감합니다.


허: 예배에 대해서 또 하나 참 안타깝게 생각하는게...  예배에 십계명이 빠져 있다는 사실입니다.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입니까?  지금은 죄를 죄로 알지 못하는 시대입니다. 십계명을 가장 필요로 하는 세대입니다. 6~70년대 까지만 하더라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완전히 없어졌습니다.

이 주변 교회에 십계명을 선포하거나 교독하는 교회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면 십계명 낭독을 왜 안하느냐? 요즘은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시대가 되어서 교회 안에서 가볍고 좋은 소리만 들으려 합니다. 이 십계명을 선포하거나 읽는 것에 부담을 느낍니다.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 하지 말라...”, "거짓 증거 하지 말라!" 성도들 입장에서는 이런 말을 듣는 것이 부담이 되고, 목사도 짐을 지우기 싫다고 하지 않는 형국입니다.

요즘 목사들이 예수님 보다 지혜로워졌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내 짐은 가볍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가벼운 짐조차 지우려 하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대법원에서 간통을 형벌을 받을 것으로 인정하지 않는데... 앞으로 심해지면 동성애 동거, 이런 것들이 그대로 허용 될 것입니다. 다른 나라들에서 이미 그렇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심각한 현실입니까?

그런데 여기서 교회가 십계명을 빼 놓고 하는 것... 이런 것은 교회가 할 일이 아닙니다. 이것이 완전한 세속화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현실에 대해서 말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참 통탄할 일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전통적인 예배 모범을 받아서 현실에 맞게 개발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런 것은 다 상실해 버린 채 개교회에 맡겨버리다 보니까... 어떤 교회는 순복음 보다 더 나간 교회도 더러 있습니다. 

아까 말씀 드렸지만, 근처에 예배드리러 간 교회에서 간증설교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옷도 좋은 것을 입고, 여집사들이 나와서 마중을 하는데... 예배가 끝나고 장로들이 거기서 사람들 배웅하고 있는 것을 봤습니다. 장로들이 그런 모습을 보면서 한탄스러웠습니다. 장로들이 목사 보좌를 너무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한국에 목사들에게 미안한 말이지만) 장로들을 두려워하고 하는 것은 이해가 갑니다만... 장로들 훈련을 제대로 못해놨습니다. 장로들 교육을 제대로 시켜놓지 못했습니다.

장로들이 밖에서 영접하고, 인도하고, 배웅하고나 있고... 자기 교회나 제대로 돌아보고, 설교자 초청하는 것, 이런 것이나 제대로 할 것이지 무슨 장로라고 영접하고, 배웅하고, 사람들 연결하고, 그런 모습이 가소롭게까지 느껴집니다.


: 네, 한국장로교회나 고신의 장로들에 대해서는...  우선 저희 목사들이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것에 잘못이 있겠습니다 마는, 교수님이 생각하시기에 어떤 장로가 바람직한 장로상이겠습니까?


: 어쨌든지 장로들이 공부를 해야 합니다.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공부를 하면, 장로들은 알게 되면 짐이 되지 않습니다. 모르니까 짐이 되는 것입니다.

011.JPG

▲ 허순길 박사 ⓒ 염덕균



: 교수님께서 장로에 관해 쓰신 책이 있으니까 참고 하면 되겠습니다. 어쨌든 강단의 회복, 여러 가지 교리문답 교육에 대해서 말씀하셨고, 한국 장로교와 고신의 정체성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교회 정치면에 있어서도 정체성을 회복해야 겠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예배를 잘 드리고 설교를 잘 해도, 당회가 예수님의 치리를 바르게 대신하지 못하면 왜곡되기 때문입니다.

교수님께서 여러 글들이나 책을 쓰셨지만, 장로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하고, 또 장로 임기 제도가 대두되고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한국에는 이상하게 ‘항존직’이라고 하는 것을 ‘종신직’으로 이해하려 합니다. 장로가 되면 죽을 때 까지는 장로입니다. 그런데 그것도 우리 목사들의 잘못입니다. 우리 목사들도 너무 유치합니다. 목사의 타이틀이 종류가 열 개도 넘습니다. 이런 세계가 없습니다. 어디 이런 세계가 있습니까? 

목사, 부목사, 원로 목사, 은퇴목사, 기관 목사...  뭐 이런 것들이 쭉 나오니까... 장로들도 “그러면 우리도 원로 장로 하자!” 이렇게 해서 나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떤 면으로 유교문화, 장유유서, 이런데 영향을 많이 받은 것이지마는... 교회는 달라야 합니다.  새로운 피조물 세계가 아닙니까? 우리는 새로운 세계에 사는 사람들입니다. 달라야 하는데... 그 문화 그대로 받아가지고는 이상한 것들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목사부터 이러한 것들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은퇴 목사면 은퇴 목사지, 노회 같은데 가면, 원로목사, 은퇴 목사 구분해 놓고... 똑같이 하나님 나라를 위해 수고하고, 어쩌면 은퇴목사는 더 많이 수고했을지 모르는데... 그런데 거기다가 계급을 그렇게 만들어 놓고... 이건 도무지 못할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장로들에게 하나도 본이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전부 내려놓아야 합니다. 이것이 참 문제입니다.

임기제 문제의 경우...  어쨌든지 한국에는 장로라는게  하나의 명예로운 직분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의 영광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되는데... 직분은 철저한 봉사중심의 봉사직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교회 안에는 현재 봉사하지 않는 직분이라는 것은 직분이 아니다!”라는 것을 심어 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개혁교회에는 철저합니다. 한국에는 목사 안수 받으면 죽을 때 까지 목사인데... 뭐를 하든지 목사 타이틀을 걸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에는 택시 운전수 가운데 목사들이 그렇게 많다고 합니다. 반면 개혁교회는 3년 이상 청빙을 못 받으면 목사직을 박탈 당합니다. 자연 면직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목사가 시무 하지 않고는 다른 일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냥 일반 평교인으로서 하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는 목사는 목자입니다. 양이 없으면 목자가 무슨 필요가 있겠습니까? 이런 실제적인 원리가 우리에게도 적용이 되어야 합니다. 이런 면에 있어서 우리가 직분에 있어서 “봉사하지 않는 직분은 직분이 아니다.”  이것이 철저하게 자리를 잡아야 합니다.

여기서 장로라는 직분명이 하나의 ‘호칭’이 된 곳이 한국 밖에 없습니다. 다른 나라에는 그냥 ‘형제’, ‘자매’라 부릅니다. 아니면 그냥 이름을 부르고... 직분명을 가져다가 호칭으로 부르는 것은 미국이고 서양이고 없습니다. 가까운 일본만 가도 ‘선생’(센세이)이라고 하는데... 그런데 한국에는 이런 생각이 정착하지 못했습니다.이것은 하나의 벼슬을 주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무엇이든지 벼슬을 하나 하려고... 사람들이 호칭을 뭐든 하나 하는게 좋으니까... ‘사장님’이라고 부르는 거랑 일맥상통 합니다. 이것이 큰일입니다. 이것이 장로들을 왜곡시켜 놨습니다.

목사는 평생을 소명을 삼아서 하나님 앞에 헌신하기로 하고 훈련 받기로 한 사람이니까 목사라 불러야 합니다만... (사실 미국에서는 목사라 부르지 않는 곳도 많습니다.)  

우리나라는 권사라는 직분이 있는데... 원래 권사는 도무지 없어야 할 직분입니다. 다른 세계에는 전연 없는 직분입니다. 당장 60년대 까지만 해도 고려파에서는 받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한상동 목사나, 황철도 목사나 다 반대 했는데... 이분들이 돌아가시고 나니까.. “여자들 장로도 못 되는데 한 자리 주자”하고  장로 자리에 떡 앉혀 놓은 것입니다. 이게 전부 인간적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될 수 있으면, 가능하면, “장로님”, “권사님” 이런 식으로 부르지 않는 방향으로 우리가 새로운 문화를 창조해야 한다. 이런 문화를 고쳐 나가야 합니다.

요즘 한국 교회는 전부 다 호칭을 하나 받기를 원합니다. 보통 세례 받고나면 “언제 집사가 되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세례교인 3분의 2는 집사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어딜 가나 “집사님” 하면 다 통하는 것이빈다. 이것은 큰 일입니다. 아주 잘못 된 것입니다.

이전에 60년대에만 해도 집사가 되려면 제법 힘이 들었습니다. 서리집사도 선거를 해서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냥 임명만 하면 되고, 한번 집사 되놓으면 평생 집사이고... 이제 완전 종신직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명예문화’에서 나온 것들을 교회가 고쳐 나가야 합니다.


================================================================

"허순길 박사님과의 대담" 세 번째 이야기는 4월 4일(토)에 등재 예정입니다.



< 저작권자 ⓒ 개혁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 제7회 개혁정론 포럼, “예배, 찬송, 십계명”을 주제로 열려

    제7회 개혁정론 포럼, “예배, 찬송, 십계명”을 주제로 열려 손재익 객원기자 제7회 개혁정론 포럼이 2017년 8월 17일(목) 오전 10시 30분 광주은광교회당(광주광역시 광산구 수완로 118, 전원호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개혁정론은 매년 2월과 8...
    Date2017.08.20 By개혁정론 Views358
    Read More
  2. PRCA 교단 교수와의 간담회

    <PRCA 교단 교수와의 간담회> 개혁정론(http://reformedjr.com)이 미국의 개신개혁교회(The Protestant Reformed Church in America; PRCA)의 Ronald Cammenga 교수님을 모시고 “개혁교회는 신학교육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오픈 포...
    Date2017.07.20 By개혁정론 Views694
    Read More
  3. No Image

    후원계좌 변경

    개혁정론 후원계좌 변경 개혁정론에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개혁정론은 최근에 후원계좌를 아래와 같이 변경하였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 부탁드립니다. 개혁정론은 전적으로 여러분들의...
    Date2017.07.20 By개혁정론 Views66
    Read More
  4. 제7회 개혁정론 포럼 예고

    <제7회 개혁정론 포럼 예고> 개혁정론에서는 매년 여름과 겨울에 포럼을 개최합니다. 어느새 7회를 맞은 이번 포럼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주로 대구와 부산에서 모였는데 이번에는 빛고을 광주(光州)에서 열리게 되는 첫 포럼입니다. 호남지역...
    Date2017.07.20 By개혁정론 Views1692
    Read More
  5. No Image

    [社告] 연구위원 위촉

    社告 개혁정론에서는 아래와 같이 연구위원을 위촉하였습니다. 조재필 목사(위원장) 안정진 목사 박창원 목사 양명지 목사 2017년 7월 4일 개혁정론 운영위원장
    Date2017.07.19 By개혁정론 Views198
    Read More
  6. Book 콘서트 『교리문답으로 배우는 장로교 신앙』

    <Book 콘서트> 『교리문답으로 배우는 장로교 신앙』 (김진흥 著, 생명의 양식 刊) 일시: 2017년 4월 25일(화) 저녁 5시 30분 (저녁식사 제공) 장소: 대구산성교회당(황원하 목사 시무, 대구 북구 대동로 52-12) 참가비: 5,000원 (대구은행 508-11-421135-3 ...
    Date2017.04.09 By개혁정론 Views1245
    Read More
  7. 제6회 개혁정론 포럼; 회개와 성화

    제6회 개혁정론 포럼; 회개와 성화 손재익 객원기자 제6회 개혁정론 포럼이 2017년 2월 13일(월) 오전 10시 신안교회당(경기도 군포시 소재, 최경훈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개혁정론은 매년 2월과 8월에 포럼을 통해 개혁정론을 소개하고, 개혁정론 운영위원...
    Date2017.02.16 By개혁정론 Views626
    Read More
  8. No Image

    제6회 개혁정론 포럼 예고

    제6회 개혁정론 포럼 예고 개혁정론에서는 매년 여름과 겨울에 포럼을 개최합니다. 어느새 6회를 맞은 이번 포럼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주로 대구와 부산에서 모였는데 이번에는 수도권 지역에 거주하시는 독자들을 위하여 군포에서 개최합니다...
    Date2017.01.04 By개혁정론 Views2197
    Read More
  9. No Image

    개혁정론, 이번 여름에도 포럼을 준비하다

    개혁정론, 이번 여름에도 포럼을 준비하다 ‘성경과 과학, 부목사, 교회 문턱’을 주제로 손재익 객원기자 제5회 개혁정론 여름포럼이 8월 23일(화) 오전 10시 부산동교회당(현광철 목사 시무, 부산광역시 남구 지게골로 128-38/051-642-6555)에서 개최된다. 매...
    Date2016.08.06 By개혁정론 Views756
    Read More
  10. 제5회 개혁정론 여름 포럼

    <제5회 개혁정론 여름 포럼> 1. 일시: 2016년 8월 23일(화) 10시 - 5시 2. 장소: 부산동교회당 (현광철 목사 시무, 부산광역시 남구 지게골로 128-38, 051-642-6555) 3. 사전접수: 선착순 60명, 등록비 5,000원(교재, 식사, 간식 포함) 4. 등록계좌: 대구은행...
    Date2016.07.07 By개혁정론 Views1932
    Read More
  11. No Image

    개혁정론 특별강연 (김진흥 교수) 음성 파일

    제목: 말씀으로 하나되는 교회; 아우구스티누스, 칼빈, 개혁주의 관점에서 본 교회론 소고 강의자: 김진흥 교수 (교회사) 강의일시: 2016년 4월 18일(월) 저녁 7시 30분 장소: 부산동교회당
    Date2016.04.21 By개혁정론 Views2420
    Read More
  12. 하나이면서 거룩한 교회, 그 고민

    하나이면서 거룩한 교회, 그 고민 - 개혁정론 특별강연 손재익 객원기자 2016년 4월 18일(월) 저녁 7시 30분 부산동교회당(현광철 목사 시무)에서는 개혁정론 특별강연이 있었다. 지난 3월 22일 서울에서 특별강연을 개최한 바 있는 개혁정론은 부산에서도 특...
    Date2016.04.20 By개혁정론 Views1321
    Read More
  13. 개혁정론 특별강연 - 김진흥 교수 초청

    개혁정론 특별강연 ‘말씀으로 하나되는 교회’ – 아우구스티누스, 칼빈, 개혁주의가 가르치는 교회 지난 3월 23일 권수경 목사를 초청하여 서울에서 특별강연을 가진 바 있는 개혁정론이 이번에는 부산에서 아래와 같이 특별강연을 가집니다. - 아 래 - 일시: ...
    Date2016.04.04 By개혁정론 Views1633
    Read More
  14. 한국교회를 회복하려면 번영의 복음에서 벗어나야; 개혁정론 특별강연

    한국교회를 회복하려면 번영의 복음에서 벗어나야 개혁정론 특별강연 손재익 객원기자 2016년 3월 22일(화) 저녁 7시 30분 압구정교회당(노은환 목사 시무)에서는 개혁정론 특별강연이 있었다. 개혁정론은 그동안 매년 2월과 8월에 각각 포럼을 개최했는데 계...
    Date2016.03.24 By개혁정론 Views2023
    Read More
  15. No Image

    개혁정론 특별강연 (2016년 3월 22일)

    <개혁정론 특별강연 – 권수경 목사> 일시: 2016년 3월 22일(화) 저녁 7시 30분 장소: 압구정교회당(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1번출구, 압구정 현대백화점 건너편) (노은환 목사 시무 /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 29길 17 / 전화: 02-540-4400) 제목: 가시떨기에서...
    Date2016.03.05 By개혁정론 Views1844
    Read More
  16. No Image

    <홈페이지 접속 장애 및 복구>

    <홈페이지 접속 장애 및 복구> 지난 25일(목) 새벽부터 28일(주) 오전까지 개혁정론 홈페이지의 접속에 장애가 있었습니다. 이는 홈페이지를 운영관리하는 업체의 클라우드 서버 네트워크 장애로 인한 것이었는데, 복구에 상당한 시간이 걸렸습니다. 저희 홈페...
    Date2016.02.28 By개혁정론 Views851
    Read More
  17. [광고] 개혁정론 겨울 포럼 (주제: 목사의 위치, 역할, 그리고 청빙)

    ※ 이번 포럼에 참석하시면 개혁정론의 글 중 엄선된 것만 모아 만든 아래 사진의 책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제4회 개혁정론 포럼> 다음과 같이 포럼이 열립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목사의 위치와 역할과 청빙방법을 제시하며, 교육기관...
    Date2016.01.06 By개혁정론 Views2652
    Read More
  18. 2016 새해 인사

    주여, 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시편 90:1) 여호와여 돌아오소서 언제까지니이까(시편 90:13)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개혁정론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주시고 지도해주셔서 감사드...
    Date2015.12.31 By개혁정론 Views1714
    Read More
  19. 제3회 개혁정론 포럼 열리다

    개혁정론 주관으로 열리는 제3회 개혁정론 컨퍼런스가 지난 8월 17일(월), “성도의 교제와 교회정치”라는 주제로 대구의 산성교회당(황원하 목사)에서 열렸다. 교회 안에서 수평적이고 비성경적인 성도의 교제에 관한 해석이 난무한 이때에, 개혁정론은 개혁...
    Date2015.08.18 By개혁정론 Views3608
    Read More
  20. 허순길 박사님과의 대담.03 - 신대원 원장 선임, 교회 쇠퇴와 회복, 설교와 설교자

    아래는 전 고려신학대학원 원장을 지내신 허순길 박사와의 대담을 옮긴 것입니다. 본 대담은 지난 3월 19일(목) 오전에 성희찬 목사의 인도로 이루어졌고, 이 자리에는 마산제일교회 교역자들이 함께 참석하였습니다. 이미 아는 대로 허순길 박사는 화란 캄펜...
    Date2015.04.04 By개혁정론 Views542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Next
/ 3
사설
[사설] 누가 고신교회의 질서와 성...
공적 금식과 공적 기도를 선포하자
[사설] 어느 교회의 교단 탈퇴를 보며
[사설] 고신언론사 순환보직시행, ...
[사설] ‘표현’ 못지않게 중요한 것... 2
삼일운동 100주년 기념, 빌린 돈부...
실력에 속지 말라
[사설] 남북정상회담에서 평화협정... 1
[사설] 부목사도 노회원이다
[사설] 거짓 증거를 경계하자
칼럼
[해외칼럼] 편향된 선지자, 제사장, 왕
과학은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1
하나님 없이 우리는 선할 수 있는가
예배를 통해 도르트 총회 400주년 ...
도르트 신경과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도르트 신경과 그 역사적 배경
[해외칼럼] 균형 잡힌 그리스도인의 삶
[해외칼럼] 개혁주의 정체성과 예배
[해외칼럼] 이주(immigration)를 우...
[해외칼럼] 나를 반석으로 이끄소서
기고
코로나 사태, 교회의 체질을 근본적...
“인터넷 성찬”이 가능한가?
코로나19에 대해 전문가에게 묻다
그 무엇도 방해하지 못하는 복음
국가적 비상상황과 공예배에 대한 ...
성경이 나를 읽어내고, 나의 삶으로...
네덜란드 자매교회 총회를 참석하고
노회는 장로회교회의 꽃이다
[기고] 총회 개최 장소 문제에 대하여
돌트교회질서(1619년)와 한국장로교회
논문
장로교 정치원리 하에서의 각종 단...
목사와 장로, 그 역할과 관계와 갈...
성경적 장로교 정치원리 (서울포럼 ...
[논문] 작은 교회 성도들은 행복한가?
한국 장로제도의 반성과 개혁
스코틀랜드 종교개혁의 유산과 한국...
장로회정치원리에 비추어 본 노회 실태
고령화 시대, 선교현장을 섬기는 교...
개혁주의 교회설립에 대한 새로운 비전
KPM선교의 내일을 향한 준비 (김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