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고신
조회 수 2881 추천 수 0 댓글 0
설요한 기자

10월 28일(화) 고려신학대학원 경건회에서는 종교개혁기념특강이 있었다. 강사는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학사부총장 이정숙 교수(사진). 이 교수는 미국 프린스톤 신학교(Ph.D.)에서 칼빈을 전공했는데, 특별히 ‘제네바 컨시스토리(Consistory, 보통 당회라고 번역하지만 이 교수는 당회라는 말 대신 ‘컨시스토리’라는 말을 선호한다)를 통해 어떻게 성도를 훈련하고 권징했는가’를 연구하였다.

이 교수는 이날 특강에서는 “칼빈의 제네바와 디아코니아 사역”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연하였다. 이 교수는 성경에서의 구제와 초대, 중세 교회사에서의 구제를 간략하게 짚고 16세기 칼빈의 종교개혁 시기에 제네바에서의 디아코니아 사역을 설명하였다. 디아코니아는 ‘집사를 통한 교회의 대사회 사역’을 말한다.

성경이 말하는 구제

이정숙.jpg 이 교수는 우선 구제의 당위성과 성경에서 말하는 구제에 대해 설명하였다.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말씀의 사역”이라고 하면서도 “가난, 약함을 돕는 것은 복음의 다른 표현이자 교회의 교회됨을 보여 주는 중요한 사역”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서 이 교수는 구약과 신약에서 구제를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를 신명기와 잠언, 누가복음을 가지고 설명하였다. 이 교수는 “하나님께서는 신명기 15:4-5의 말씀을 통해 내 명령을 지키면 가난한 자가 너희 중에 없으리라고 하시면서도 그 뒤에 15:11을 통해 가난한 자가 그치지 않을 것이니 네 손을 펼치라고 하신다”며 이것은 “가난한 자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부자와 가난한 자가 평등하게 살아가는 세상이 될 수 있다는 대천명”이라고 설명하였다. 아울러 이 교수는 잠언 29:14, “왕이 가난한 자를 성실히 신원하면 그의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는 말씀을 통해서 “가난한 자를 돕는 것은 개인뿐 아니라 국가의 차원에서 오랫동안 해 온 일”이라고 설명하였다. 또한 신약의 누가복음 12:33, “너희 소유를 팔아 구제하여 낡아지지 아니하는 배낭을 만들라 곧 하늘에 둔 바 다함이 없는 보물이니 거기는 도둑도 가까이 하는 일이 없고 좀도 먹는 일이 없느니라”는 말씀을 가지고 “예수님께서는 구약의 전통을 이어서 가난한 자에 대한 관심을 깊이 가지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초대, 중세 교회사에서의 구제

이 교수는 계속해서 교회사에서 나타난 구제에 대해 설명하였다. 이에 대해 이 교수는 “초대 교회는 예수님의 말씀을 깊이 받아들여 가난한 자, 약자를 보살폈을뿐더러 특별히 전염병이 돌았을 때 죽어가는 사람들을 도와주기를 두려워하지 않았다”고 설명하며 “이것은 로마 사람들이 보면 매우 의문을 가질 일”이라고 덧붙였다. 그리고 “자격 없는 죄인이 받았으니 거저 주는 자비(mercy)가 기독교의 힘이었고 이로 인해 기독교는 제국의 종교가 될 수 있었다”고 설명하였다.

이어서 이 교수는 “중세 기독교도 마찬가지로 이런(구제) 전통이 다양한 방식으로 적용되었다”며 “적극적으로 교회 소속의 병원을 만들어 구제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여기서 병원은 단지 치료기관의 의미뿐만 아니라 약자에 해당하는 모든 사람, 즉 고아, 과부, 병자, 가난한 자, 난민 등을 포함해서 돕는 곳이었다”고 덧붙였다. 이 교수는 “중세의 가난의 개념은 영적인 것으로 연결되어 가난, 구제, 구원은 얽혀 있었다”고 설명하며 중세 가톨릭 교회의 구제 사업의 특징을 “사제를 통해 구제하는 것”으로 꼽았다.

종교개혁 시기 제네바 디아코니아의 특징

이 교수는 “칼빈이 제네바에서 종교개혁을 실천했을 때에는 (앞서 설명한) 이런 역사적 배경을 가지고 출발하는 것”이라고 언급한 후 제네바에서의 구제활동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이 교수는 칼빈의 초기 사역에 대해 언급하면서 “1538년 제네바를 떠나게 된 칼빈이 스트라스부르그에서 1541년까지 머무르며 확실히 목회자가 되었다”고 언급했다. 학자 성향이 강했던 칼빈이 스트라스부르그에서 마틴 부써와 함께 교회를 개혁하며 교회의 예전이나 목회에 관한 경험을 한 것을 지적한 것이다.

이 교수의 설명에 따르면 칼빈은 “1541년에 스트라스부르그에서 다시 제네바로 돌아왔을 때 컨시스토리를 설립하여 성도를 훈련시키고 교육시켰다.” 칼빈은 4중직과 4개의 기관을 연결시켜 종합적 목회를 했다. 4중직은 목사, 박사(교사), 장로, 집사이다. 이 교수는 여기서 제네바 종교개혁의 특징은 한 가지 꼽는데 그것은 “장로와 집사 등 평신도 직분의 위상을 분명히 세우고 실천하는 종합적 사역이었다”는 것이다.

이 교수는 “4개의 직분 중 목사는 당시 제네바에 있는 목사회와, 박사는 1559년에 세워진 제네바 아카데미와 관련하여, 장로는 컨시스토리에서 일하며 교인을 돌아보았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이 교수는 “당시에는 컨시스토리에 ‘법적으로 소환권이 있는 사람을 직원으로 두었으며’ ‘전문 서기를 두어 모든 회의 내용을 기록하도록 하여’ 이 내용이 오늘날까지 보관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집사에 대해서는 “칼빈은 집사를 두 종류의 집사로, 즉 기록관리나 돈의 출입 등 사무를 보는 집사와 직접 물자를 가지고 사람을 돕는 집사가 있다고 이해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 교수는 제네바 디아코니아의 중요한 사실로 ‘프랑스 기금을 만들었다’는 것을 지적했다. 당시에는 특별히 프랑스 위그노들이 신앙의 박해를 피해 모여들었다. 이 교수는 “수많은 난민이 몰려들어 제네바 시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칼빈은 난민 대표자들과 함께 ‘프랑스 기금’을 만들었다. 이 기금은 제네바 종합병원에서 집사를 통해 관리했다.” 하고 설명했다. 결과적으로는 이런 기금 등을 통해 난민들이 잘 정착하게 되었다. 실제로 제네바에 정착한 난민들은 좋은 기술자들이기도 했다. 이 교수는 “원래 제네바는 오늘날과 같은 도시가 아니었다. 잘 살지도 않고 유명하지도 않고 고등교육기관도 없던 도시였다. 난민들이 정착하는 과정에서 오늘의 제네바가 되는 기초를 놓을 수 있었다.” 하고 설명하며 “프랑스 기금이 좋은 사례가 되어 독일 기금, 이태리 기금 등 난민을 위한 기금이 생겨났다”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개혁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 동계 목회대학원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열려

    동계 목회대학원이 현재(2015.01.27.화)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에서 금주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진행 중이다. ▲ 동계 목회대학원 ⓒ 염덕균 약 140여명의 목회자들과 가족들이 참여한 이번 목회대학원은 김성수 교수(고려신학대학원, 구약학)를 주강사로 모...
    Date2015.01.27 Views3349
    Read More
  2. 제14차 SFC 리더십 컨퍼런스가 열리다!

    2015년 1월 26일(월)부터 31(토)까지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제14차 SFC 리더십 컨퍼런스가 현재(2015.01.26.월) 진행 중이다. 약 180여명의 운동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 김동춘 대표간사의 기조강의 ⓒ 염덕균 리더십 컨퍼런스는 전국 SFC 운동원들 중 리더...
    Date2015.01.26 Views4468
    Read More
  3. 2015년 1월 고신대학교 소식 1

    고신대학교 교직원, 2015년 시무 예배 가져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는 1월 6일(화) 11시 대학교회에서 2015년도 고신대학교 시무 예배를 가졌다. 이사장 및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과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된 1부 예배는 조성국 교목실장의 사회, ...
    Date2015.01.15 Views1805
    Read More
  4. 2014년 12월 고신대학교 소식 3

    송산장학재단, 고신대학교에 장학금 5백만 원 전달 ▲송산장학재단 이사장 이금지 송산장학재단(이사장 이금지)은 12월 16일(화) 장학금 5백만 원을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에 전달했다. 이사장 이금지 권사는 “남편 故박재석 장로의 유지를 이어 하나님나라의...
    Date2015.01.13 Views1650
    Read More
  5. 2014년 12월 고신대학교 소식 2

    고신대학교, ‘고신대학교 후원의 밤’ 행사 서울에서 가져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는 12월 16일(화) 오후 6시 30분 노보텔앰배서더 강남 서울에서 학교발전을 위한 모금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제8대 고신대학교 전광식 총장이 취임한 후에 학교 역사상 처...
    Date2015.01.01 Views2836
    Read More
  6. 2014년 12월 고신대학교 소식 1

    고신대학교, 2014학년도 외국인 유학생 부산시정투어 고신대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23명은 11월 29일(토) 부산광역시에서 주최한 부산시 시정투어에 참가했다. 외국인 유학생들은 복천 박물관, 범어사, 영화의 전당, 누리마루 APEC하우스를 관람하며...
    Date2014.12.30 Views3427
    Read More
  7. 2014년 11월 고신대학교 소식 4

    고신대학교, 제6회 고신대학교 총장기 전국 줄넘기대회 성황리 개최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 태권도선교학과(학과장 이정기)는 11월 22일(토) 부산 구덕 실내체육관에서 제6회 고신대학교 총장기 전국 줄넘기대회를 개최했다.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와 (사...
    Date2014.12.09 Views3306
    Read More
  8. 우병훈 목사와의 대담. 구속 언약, 언약 신학에 관하여

    황원하 목사 산성교회 담임목사 고신 인재풀 운영위원회 전문위원(서기) 우병훈 목사는 서울대학교와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미국 칼빈 신학교에서 조직신학 박사과정 중에 있습니다. 얼마 전에 박사학위 논문을 제출하였고 현재 논문 디펜스를 앞두...
    Date2014.12.05 Views8586
    Read More
  9. 2014년 11월 고신대학교 소식 3

    고신대학교 발전협위원회 창립식 가져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는 11월 13일(목) 섬김관 4층 회의실에서 학교 발전 도모를 위한 발전협력위원회 창립식을 가졌다. 각 교회 및 기관의 대표들을 위촉하여 전략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으로 학교 발전 방안 모색 및 ...
    Date2014.12.05 Views7793
    Read More
  10. 2014년 11월 고신대학교 소식 2

    고신대학교 손양원 기념홀 명명식 가져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는 11월 7일(금) 오전 10시 예수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삶으로 실천한 고 손양원(孫良源) 목사를 기리고자 손양원 기념홀(SON YANG WON MEMORIAL HALL) 명명식을 가졌다. 1부 예배는 조성국 ...
    Date2014.11.27 Views3650
    Read More
  11. 2014년 11월 고신대학교 소식 1

    고신대학교, 제95회 전국 체육대회 태권도 부문 은메달 획득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 태권도선교학과(학과장 이정기) 채경진(1학년) 학생이 10월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열린 제9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태권도 종목 남자대학부 –74kg 체급에서 은메달을 획득...
    Date2014.11.18 Views2864
    Read More
  12. 고신대학교 개혁주의 학술원 주최, 제9회 종교개혁기념 학술세미나 개최

    ⓒ 고신대학교 개혁주의학술원 고신대학교 개혁주의학술원 주최로 11월4일 “칼빈주의와 고신신학”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제9회 종교개혁기념 학술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고신대학교 손양원홀에서 2시부터 종교개혁 기념 예배를 시작으로 그 막을 ...
    Date2014.11.12 Views3073
    Read More
  13. 칼빈의 제네바와 디아코니아 사역

    설요한 기자 10월 28일(화) 고려신학대학원 경건회에서는 종교개혁기념특강이 있었다. 강사는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학사부총장 이정숙 교수(사진). 이 교수는 미국 프린스톤 신학교(Ph.D.)에서 칼빈을 전공했는데, 특별히 ‘제네바 컨시스토리(Consist...
    Date2014.10.31 Views2881
    Read More
  14. 하나님은 가난을 가지고 나아가는 자의 하나님

    설요한 기자 10월 3-4일 예장 고신 소속 몇 교회가 강화도(말씀의 집)에 모였다. 고신 소속의 광교장로교회, 다우리교회, 시냇가교회, 온생명교회가 모여 “종교개혁신앙강좌”를 개최하였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종교개혁신앙강좌의 주제는 “시편에 나타난 가난...
    Date2014.10.15 Views3555
    Read More
  15. 예장 고신 각 노회, 정기노회 개최

    설요한 기자 10월 13-14일 양일간 예장 고신 36개 노회에서는 정기노회가 열렸다. 각 노회에서는 대개 노회 임원을 새로 선출하고 상비부와 위원회, 시찰회, 임원회 등의 보고를 받고 안건을 토의한다. ▲ 제120회 경기노회가 서울 남일교회에서 열렸다. 경기노...
    Date2014.10.14 Views3209
    Read More
  16. 총회 총대 구성, 문제 많다

    황원하 목사 산성교회 담임목사 고신총회 인재풀운영위원회 전문위원 (서기) 총회는 총대들의 구성에 따라 달라진다. 어떤 사람이 총대로 가느냐에 따라 어떤 총회가 되느냐가 결정된다. 필자는 총대들의 구성이 총회의 발전에 대단히 중요하기 때문에 이에 ...
    Date2014.10.05 Views2707
    Read More
  17. ‘회중’을 뜻하는 총회와 ‘치리회’인 총회는 구별되어야: 제64회 고신 총회 후기

    성희찬 목사 마산제일교회 담임목사 지난 주간 9월 23일(화) 오후 3시부터 대한예수교 장로회 고신 교단 총회가 천안에 있는 고려신학대학원에서 개회하여 25일(목) 저녁 8시를 넘어 파회하였다. 2박 3일 동안 무려 110여 개의 안건이 처리되었다. 특히 총회 ...
    Date2014.10.02 Views2671
    Read More
  18. 제64회 예장 고신 총회 주요 안건 처리 결과

    설요한 기자 9월 23일(화) 시작했던 제64회 예장 고신 총회가 25일(목) 저녁에 폐회예배를 끝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총회에서 처리된 안건 중 기획기사로 다루었던 안건 및 그외 주요 안건의 처리 결과를 정리하였다. 1. 미자립교회 목사의 이중직 허락 청원...
    Date2014.09.26 Views5824
    Read More
  19. 제64회 고신총회 유안건 보고 결과

    설요한 기자 제64회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총회가 진행중이다. 이번 총회에서 제63회 총회의 유안건으로 올라온 안은 총 8건이다. ▲ 고려신학대학원을 고신대학으로부터 독립시켜서 대학원대학교를 만들어 줄 것을 청원하는 건 ▲ 주기도문 사용일치를 위한 노...
    Date2014.09.25 Views3288
    Read More
  20. 예장 고신 총회장, 김철봉 목사 선출

    설요한 기자 ▲ 신임 총회장 김철봉 목사 ⓒ 설요한 제64회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총회에서 김철봉 목사가 총회장으로 선출되었다. 23일(화) 있었던 고신 총회 임원선거에서는 임원, 유지재단, 학교법인 이사, 고신세계선교위원회를 선출하였다. 총회 선거 조례...
    Date2014.09.24 Views5002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Next
/ 38
사설
[사설] 성찬상을 모독하지 마라
[사설] 제7차 개정헌법 헌의안, 총...
[사설] 총회장은 교단의 수장이 아...
[사설] 명예집사와 명예권사, 허용...
[사설] 총회가 계파정치에 함몰되지...
[사설] 최근에 일어난 고려신학대학...
세계로교회 예배당 폐쇄 조치를 접하며 3
[사설] 총회(노회)가 모일 때 온라...
총회가 졸속으로 진행되지 않으려면
[사설] 누가 고신교회의 질서와 성...
칼럼
왕처럼 살고 싶습니까? 왕처럼 나누...
푸틴의 머릿속에 있는 그림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3부)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2부); 교회...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1부)
우리 악수할까요?
두려움으로부터의 해방 (Peter Holt...
관심을 가지고 보십시오.
동성애 문제에 대한 두 교단의 서로...
하나님께서는 역사의 잘못을 통해서...
기고
총회 헌의위원회는 총회 상정 헌의...
고재수의 삶과 고신 교회
고재수 교수의 가르침과 우리의 나...
고재수의 신학과 고신교회
동료로서 본 고재수 교수의 고려신...
고재수 교수의 한국 생활과 사역
고재수 교수의 생애
10월 27일, 어떻게 모일 것인가?
10월 27일 광화문 집회 논란을 통해... 1
캐나다에서 동성애를 죄라고 설교할...
논문
송상석 목사에 대한 교회사적 평가 ...
송상석 목사와 고신 교단 (나삼진 ...
송상석 목사의 목회와 설교 (신재철...
네덜란드 개혁교회 예식서에 있어서...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 예배지침 부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SFC 강령의 “전통적 웨스트민스터 ...
지역교회의 적정 규모(規模 size)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