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고신
조회 수 762 추천 수 0 댓글 0

 

 

[총회 소식 12] 총회장단 기자회견

 

 

손재익 객원기자


 

     첫째 날 제66회 총회 임원으로 선출된 총회장, 부총회장(목사, 장로)의 교계신문 기자회견이 9월 20일(첫째 날, 화요일) 저녁 10시에 고려신학대학원 행정동 2층에서 있었다. 개혁정론, 국민일보, 한국기독신문, 기독교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기자회견은 총회장과 사무총장의 성실한 답변 덕분에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기자회견 내용은 아래와 같다.

 

 

▶ 제66회 총회장에 선출되셨습니다. 소감을 밝혀 주십시오.

▷ 배굉호 총회장: 부족한 종을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해에 총회장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뜻하신 바가 있으리라 믿고 그 뜻이 교회개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금년 주제를 ‘응답하자! 교회개혁’으로 세우고 총회를 준비해 왔습니다. 의례적인 이벤트나 행사 위주보다는 내실 있고 내용 있는 일을 통해서 종교개혁의 정신을 이어갈 사업을 진행함으로써 고신총회가 교회개혁에 응답하는 한 해가 되고자 합니다.

 

 

▶ 제66회 부총회장에 선출된 김상석 목사님도 소감을 밝혀 주십시오.

▷ 김상석 부총회장: 제66회 총회가 그 어느 때보다도 평안한 가운데서 진행되고 있음에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하나님께서 귀한 총회장 세우셨으니 저희들은 총회장과 잘 협력해서 우리 교단의 평안을 위해서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회가 지탄받는 이 시대에 모범된 삶을 통해서 인정받는 고신교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장로 부총회장에서 선출되신 이계열 장로님의 소감을 듣겠습니다.

▷ 이계열 부총회장: 제66회 총회는 의미 있는 때라고 생각합니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는 시대에 저희를 불러 세워주신 것은 하나님의 뜻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총회장을 중심으로 세움 받은 임원들이 화합과 일치를 통해 고신총회의 개혁의 깃발을 높이 들고 이 시대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최선을 다해 섬기겠습니다.

 

 

▶ 한국기독신문 신상준 기자: 총회 표어를 “응답하자 교회개혁”이라고 정하셨는데, 총회장님이 생각하시는 교단 내 개혁되어야 할 요소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 배굉호 총회장: 이 표어는 저 혼자 결정한 것은 아니고 교단을 사랑하는 분들과 연구하면서 기도하면서 결정한 것입니다. 우리 교단의 문제는 고신 신앙의 정체성, 개혁주의 교회로서의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개회예배 설교를 통해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한국교회가 세속주의와 물질주의, 인본주의에 오염되어 있기 때문에 세상으로부터 지탄받고 있는데 이러한 때에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종교개혁의 정신을 다시 새겨보자는 것이 이번 표어 선정의 이유입니다. 그래서 이벤트, 행사보다는 내용 있는 일을 하려고 합니다. 이미 우리 총회가 종교개혁500주년 준비위원회를 만들어서 많은 프로그램을 준비 중에 있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중요한 것은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생 교육 커리큘럼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총회에는 총회교육원이 있는데, 기존의 커리큘럼을 업그레이드해서 개혁주의 신앙을 바르게 세워보겠다는 마음입니다. 행정에 있어서도 개혁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중복되는 행사를 조정하고, 회의도 SNS를 이용해서 경비를 절감하는 일에 힘쓰려고 합니다. 총회의 중요 기관인 고신대학교, 복음병원, 고려신학대학원이 원래의 설립이념대로 운영되고, 과감한 구조개혁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구조 개혁 없이는 살아날 수 없습니다. 그 밖에 실적인 통일 대비, 동성애와 이단 대책에 대해서도 개혁주의 입장에서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금년 우리교단이 표제로 내세운 ‘개혁’은 잘못하는 것을 고치는 의미도 있지만, 잘하고 있는 것을 더 잘하자는 의미도 갖고 있습니다.

 

 

▶ 한국기독신문 신상준 기자: 교단 내 복음병원의 교단직영을 멈추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총회장님은 과거 학교법인 이사를 역임하셨기 때문에 소신이 있을 거라 생각되는데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배굉호 총회장: 이 문제에 대해서는 일단 제가 한 마디로 말씀드리면 그러한 의견은 극히 일부의 목소리라고 생각합니다. 전체의 의견이 아닙니다. 복음병원이 어떤 병원입니까? 우리가 이 병원을 지키기 위해서 얼마나 기도하고 얼마나 총회적으로 모금도 하고 했습니까?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설립 이념대로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우리 스스로가 고쳐 나가야 되고, 시대적 상황에 맞게 개혁해 나가야 합니다. 복음병원이 현재 운영도 잘 되고 있습니다.

 

 

▶ 국민일보 강주화 기자: 교단 내 기관에 대한 구조개혁을 언급하셨는데, 그 구조개혁에는 인원감축과 같은 인원 조정이 포함되어 있는지요?

▷ 배굉호 총회장: 교육부 정책이 구조조정을 하지 않고는 통폐합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고신대학교는 이미 3년 전부터 구조개혁을 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평가에서도 우수등급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계속 개혁해야 한다. 학교 감축 뿐 아니라, 과도 과감하고 없앨 것은 없애고 신설할 것은 신설해서, 기독교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봅니다. 신학대학원도 이제 점점 학생 수가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총회도 미래정책위를 통해 대학 및 신대원 관계자와 대화하고 의견을 나누고 있습니다. 복음병원은 최근에 불미스러운 일도 있었지만 그것은 개인의 비리에 불과한 것이지 병원 전체에 영향을 받은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복음병원도 개혁해야 할 것이 많기 때문에 좀 더 살펴보면서 개혁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 국민일보 강주화 기자: 한국교회 전체 분위기는 여성안수에 대한 큰 이슈가 있고, 작년에 제65회 총회에서 고신은 여성안수불가를 결정했는데, 이번에 나온 권도사 문제에 대해 어떤 의견을 갖고 계신지요?

▷ 배굉호 총회장: 여성안수 문제는 우리 총회는 아직까지 불가 입장입니다. 그런데 시대적인 요구가 여성의 활동과 사역의 확대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 상황에서 이 논의는 앞으로도 계속 있기는 해야 한다고 봅니다. 성경에 대한 바른 해석을 계속해서 연구해야 한다고 봅니다. 권도사는 부결되었습니다만, 아직까지 총회 분위기가 허락하지 않는 분위기라고 봅니다. 그런데 권도사라는 제도가 일제시대에도 있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진취적으로 이 문제를 연구해 볼 필요는 있지 않겠는가 생각합니다.

 

 

▶ 기독교보 최정기 국장: 최근 한국교회에 연합운동에 대한 관심이 많이 있습니다.

▷ 배굉호 총회장: 한기총과 한교연의 연합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 것으로 아는데, 제가 알기로는 각 총회는 연합문제에 대해 어떤 결정도 없었고, 회장단들이 모여 (연합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원칙적으로 연합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원칙이 있어야 합니다. 원칙이란 이단 문제에 대한 단호한 대처입니다. (한기총이) 이단문제 등을 해결하지 않는다면 함께 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연합운동에는 찬성이지만 분명한 원칙이 있어야 합니다. 무조건 연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한국기독신문 신상준 기자: 지난 해 고신과 고려가 통합을 했습니다. 형제교단이라 그런지 통합이 잘 되었습니다. 그런데 합신과도 통합을 추진했었던 것으로 압니다. 하지만 그 이후 별다른 소식이 없는 것으로 압니다. 지금은 어떤 단계인지가 궁금합니다.

▷ 구자우 사무총장: 교단 통합이라는 것은 때가 있는 법인데, 합신과는 사촌 관계인데 임원진과 여러 기관들이 교단과 교단으로 링크되어 서로 활발한 교류를 갖고 있습니다. 시간이 조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단 통합이 당장 일어나지 않아도 너무 조급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배굉호 총회장: 합신과 여전히 교류하고 있는데, 우리가 합의한 것이 있습니다. 신학대학원 간 학점 교류, 교수들의 순환 강의, 그리고 부교역자 청빙, 이런 것들은 이미 시행하고 있습니다. 통합은 양 교단의 사정이 있으니 여전히 교류하면서 이미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DSCF1897.JPG

 

▲ 제66회 총회장단. 좌로부터 이계열 장로(부총회장), 배굉호 목사(총회장), 김상석 목사(부총회장)      ⓒ 손재익

 

 

DSCF1904.JPG

 

 ▲ 제66회 총회장 배굉호 목사        ⓒ 손재익

 

< 저작권자 ⓒ 개혁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 notice

    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 손현보 목사 설교는 고신 정신에 배치

    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 손현보 목사 설교는 고신 정신에 배치 지난해 있었던 제75회(2025년) 고신총회는 손현보 목사의 설교에 대해 총회가 어떤 입장을 갖는지가 교계의 이슈였다. 손현보 목사가 설교단에서 “이재명이 죽어야 나라가 산다” 등...
    Date2026.08.19 Views5789
    read more
  2. notice

    76회(2026년) 고신 총회, 무엇을 다루나?

    76회(2026년) 고신 총회, 무엇을 다루나? 제76회 고신총회가 오는 2026년 9월 15일(화) 오후 3시부터 18일(금)까지 충남 천안시 동남구 충절로 535-31(삼룡동)에 있는 고려신학대학원 강당에서 ‘위로’(Comfort, 고후 1:3~4)라는 주제로 열린다. ...
    Date2026.08.19 Views476
    read more
  3. notice

    고신언론사 사장에 조진호 장로 선출

    고신언론사 사장에 조진호 장로 선출 고신언론사 최정기 사장의 후임으로 조진호 장로(안성 소망교회)가 선출됐다. 고신총회 유지재단 이사회는 2026년 7월 30일(목) 오전 11시 고신총회회관 3층에서 임시이사회를 열고, 조진호 장로를 차기 사장으로 선임했...
    Date2026.07.30 Views413
    read more
  4. notice

    ICRC 총회 준비위원회 출범식

    ICRC 총회 준비위원회 출범식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가 제11차 국제개혁교회협의회(ICRC; International Conference of Reformed Churches) 총회를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2026년 7월 20일 서울 남서울교회에서 ‘ICRC 총회 준비위원회 ...
    Date2026.07.23 Views296
    read more
  5. notice

    제76회(2026년) 고신 총회장 후보에 이규현 목사 단독

    제76회(2026년) 고신 총회장 후보에 이규현 목사 단독 ‘목사 부총회장 사임’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한 고신 제76회(2026년) 총회장 후보에 이규현 목사(인천노회) 단독으로 입후보했다. 6월 9일 경남마산노회의 추천을 받아 입후보했던 강영구...
    Date2026.07.22 Views949
    read more
  6. notice

    고신언론사 사장 후보에 김인호, 조진호, 구본철 등 3인 등록

    고신언론사 사장 후보에 김인호, 조진호, 구본철 등 3인 등록 고신언론사(기독교보, 생명나무) 사장 후보에 김인호 목사(해오름교회), 조진호 장로(소망교회), 구본철 장로(남서울교회)가 등록했다. 당초 김희종 목사(유호교회)도 거론되었으나 최종적으로 등...
    Date2026.07.16 Views395
    read more
  7. 설교 표절, 무엇이 문제인가?; 2017년 목회대학원 동계강좌 심포지엄

    설교 표절, 무엇이 문제인가? - 2017년 목회대학원 동계강좌 심포지엄 손재익 객원기자 2017년 2월 7일(화) 18시 30분부터 20시 40분까지 “설교표절에 대한 심포지엄”이 고려신학대학원 강의동 101호에서 열렸다. 이 심포지엄은 제66회 총회결정...
    Date2017.02.08 Views1658
    Read More
  8. 전국 SFC 제16차 리더십 컨퍼런스

    전국 SFC 제16차 리더십 컨퍼런스 손재익 객원기자 제16회를 맞은 전국 SFC (학생신앙운동)의 리더십 컨퍼런스가 2017년 1월 31일(화)부터 2월 3일(금)까지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열렸다. “발자취를 따라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에는 171...
    Date2017.02.02 Views834
    Read More
  9. 총회교육원장에 박신웅 목사 선임

    총회교육원장에 박신웅 목사 선임 손재익 객원기자 총회교육원의 신임 원장으로 박신웅 목사가 최종 선임되었다. 총회교육원장은 그동안 3년 간 공백으로 있으면서 교육원 이사들과 이사장이 원장직무대행으로 섬겨왔다. 이에 총회교육원 이사회는 지난 12월 ...
    Date2017.01.18 Views2735
    Read More
  10. 개혁주의학술원 제4회 신진학자 포럼

    개혁주의학술원 제4회 신진학자 포럼 손재익 객원기자 개혁주의학술원이 주최하는 제4회 신진학자 포럼이 한국칼빈학회와의 공동주관을 통해 2017년 1월 16일(월) 오후 2시 서울시민교회당(권오헌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1부 예배는 이신열 교수(개혁주의학...
    Date2017.01.17 Views847
    Read More
  11. 총회 교육원 이전, 시너지 효과 기대돼

    총회 교육원 이전, 시너지 효과 기대돼 손재익 객원기자 서울 반포의 총회 회관 내에 있었던 총회 교육원(이사장 겸 원장직무대행 이영한 목사)이 22년간의 서울생활을 마감하고 천안 고려신학대학원 내 도서관 4층에 새둥지를 틀었다. 총회 교육원은 1993년 ...
    Date2017.01.17 Views973
    Read More
  12. 끝까지 가르치다 가신 교회의 교사, 우리 곁을 떠나다

    끝까지 가르치다 가신 교회의 교사, 우리 곁을 떠나다 손재익 객원기자 지난 2017년 1월 10일(화) 별세한 고(故) 허순길 교수의 장례절차가 12일(목) 모두 마쳤다. 허순길 교수는 하나님 품에 안겼으나 그의 가르침은 저서를 비롯한 여러 글을 통해 여전히 남...
    Date2017.01.13 Views7464
    Read More
  13. 선교를 위해 협력을 다짐하다

    선교를 위해 협력을 다짐하다 손재익 객원기자 고신총회 산하기관 선교협력 연석회의가 2017년 1월 12일(목) 고신총회선교센터(대전)에서 열렸다. 고신총회의 선교는 KPM(고신총회세계선교회, 이사장 김윤하 목사 본부장 김종국 선교사)을 중심으로 이루어지...
    Date2017.01.13 Views1054
    Read More
  14. [속보] 허순길 교수, 주님 품에 안기다

    허순길 교수, 주님 품에 안기다 손재익 객원기자 허순길 교수가 오늘(2017년 1월 10일) 새벽 3시 별세했다. 지난 2016년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고려신학대학원 개교 70주년 기념 행사에서도 강의한 바 있는 허순길 교수는 최근에 노환으로 복음병원에 입원...
    Date2017.01.10 Views2248
    Read More
  15. 2016 고신대학교 멕시코 동계 해외봉사 발대식

    2016 고신대학교 멕시코 동계 해외봉사 발대식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는 2016 멕시코 동계 해외봉사단 발대식을 지난 12월 15일(목) 오후 5시 김현태홀에서 진행했다. 멕시코 해외봉사단은 총장, 박혜영 교수(음악과) 외 직원과 학생 25명이 2017년 2월 2일...
    Date2017.01.04 Views400
    Read More
  16. No Image

    제6회 개혁정론 포럼 예고

    제6회 개혁정론 포럼 예고 개혁정론에서는 매년 여름과 겨울에 포럼을 개최합니다. 어느새 6회를 맞은 이번 포럼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주로 대구와 부산에서 모였는데 이번에는 수도권 지역에 거주하시는 독자들을 위하여 군포에서 개최합니다...
    Date2017.01.04 Views550
    Read More
  17. 2017년 고신대학교 직원 신년하례회

    2017년 고신대학교 직원 신년하례회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는 2017년도 고신대학교 직원 신년하례회를 1월 2일(월) 11시 대학교회에서 가졌다. 이사장 및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1부 예배는 조성국 교목실장의 사회, 김종...
    Date2017.01.03 Views410
    Read More
  18. No Image

    제4회 고신대개혁주의학술원 신진학자포럼

    제4회 고신대개혁주의학술원 신진학자포럼 & 한국칼빈학회 논문발표회 고신대학교 개혁주의학술원(원장 이신열 교수)은 한국칼빈학회와 함께 17년 1월 16일(월) 오후 2시에 제4회 신진학자포럼을 개최한다. 장소는 서울 광진구에 소재한 서울시민교회(담...
    Date2016.12.28 Views362
    Read More
  19.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윤리경영 선포식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윤리경영 선포식 손재익 객원기자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임학)은 12월 23일(금) 병원 1동 3층 예배실에서 교직원을 대상으로 ‘병원 윤리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를 통해 도덕성과 투명성을 정착시키고, 윤리경...
    Date2016.12.24 Views1271
    Read More
  20. 신원하 교수, 고려신학대학원장으로 결정

    신원하 교수, 고려신학대학원장으로 결정 손재익 객원기자 2017년 2월 8일 임기가 만료되는 변종길 원장의 후임으로 신원하 교수가 결정되었다. 지난 12월 20일(화)에 열린 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회(이사장 강영안)는 제23대 원장으로 신원하 교수를 선임하...
    Date2016.12.21 Views2245
    Read More
  21. 고신대학교 후원의 밤, 서초의 밤을 아름답게 장식하다

    고신대학교 후원의 밤, 서초의 밤을 아름답게 장식하다 손재익 객원기자 고신대학교 개교 70주년 기념 서울 후원의 밤이 2016년 12월 19일(월) 저녁 6시 30분 서울 EL TOWER 7층 그랜드홀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소재)에서 총회 산하 교회의 목사, 장로를 비...
    Date2016.12.20 Views7290
    Read More
  22. “종교개혁500주년 목회계획 설명회” 각 지역에서 열려

    “종교개혁500주년 목회계획 설명회” 각 지역에서 열려 손재익 객원기자 고신레포Refo500 준비위원회(위원장 박영호 목사)에서 마련한 “종교개혁 500주년 목회계획 설명회”가 각 지역별로 열렸다. 서울과 부산, 경남을 시작으로 12월 ...
    Date2016.12.19 Views662
    Read More
  23. “2017년 종교개혁500주년 목회계획 설명회” 개최 안내

    “2017년 종교개혁500주년 목회계획 설명회” 개최 안내 고신레포Refo500 준비위원회(위원장 박영호 목사)에서 종교개혁 500주년 목회계획 설명회를 개최한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는 2017년 한 해 동안 고신총회에 속한 교회들이 종교개혁의...
    Date2016.12.15 Views543
    Read More
  24. 종교개혁 500주년 소책자 시리즈 발간, 각 교회에 도움 될 것으로 기대돼

    종교개혁 500주년 소책자 시리즈 발간, 각 교회에 도움 될 것으로 기대돼 손재익 객원기자 예장 고신 종교개혁500주년 준비위원회(위원장: 박영호 목사)가 『종교개혁 500주년 소책자 시리즈』(총 12권)를 발간했다. 역사, 교리, 예배, 교회, 가정, 정치, 경...
    Date2016.12.12 Views1186
    Read More
  25. 고려신학대학원 입시 지원자, 정원을 겨우 채우다

    고려신학대학원 입시 지원자, 정원을 겨우 채우다 손재익 객원기자 2016년 12월 6일(화)부터 7일(수)까지 고려신학대학원 입시가 있었다. 전체 정원 120명 중 9명(정원외 1명)은 지난 10월 24일(월)에 있은 특별전형을 통해 선발되었고, 이번에는 일반전형으...
    Date2016.12.08 Views2030
    Read More
  26. 고신대학교, 2016학년도 동계 해외선교인턴십 오리엔테이션 개최

    고신대학교, 2016학년도 동계 해외선교인턴십 오리엔테이션 개최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 학생복지지원처(처장 이정기)는 12월 5일(월) 영도캠퍼스 섬김관 회의실에서 ‘2016학년도 동계 해외선교인턴십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동계 해...
    Date2016.12.08 Views369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39 Next
/ 39
사설
[사설] 교회의 사유화를 우려한다
[사설] 생활의 순결에 대한 불감증
[사설] 성찬상을 모독하지 마라
[사설] 제7차 개정헌법 헌의안, 총...
[사설] 총회장은 교단의 수장이 아...
[사설] 명예집사와 명예권사, 허용...
[사설] 총회가 계파정치에 함몰되지...
[사설] 최근에 일어난 고려신학대학...
세계로교회 예배당 폐쇄 조치를 접하며 3
[사설] 총회(노회)가 모일 때 온라...
칼럼
왕처럼 살고 싶습니까? 왕처럼 나누...
푸틴의 머릿속에 있는 그림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3부)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2부); 교회...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1부)
우리 악수할까요?
두려움으로부터의 해방 (Peter Holt...
관심을 가지고 보십시오.
동성애 문제에 대한 두 교단의 서로...
하나님께서는 역사의 잘못을 통해서...
기고
총회 헌의위원회는 총회 상정 헌의...
고재수의 삶과 고신 교회
고재수 교수의 가르침과 우리의 나...
고재수의 신학과 고신교회
동료로서 본 고재수 교수의 고려신...
고재수 교수의 한국 생활과 사역
고재수 교수의 생애
10월 27일, 어떻게 모일 것인가?
10월 27일 광화문 집회 논란을 통해... 1
캐나다에서 동성애를 죄라고 설교할...
논문
ICRC의 역사와 의의 (임경근 목사)
송상석 목사에 대한 교회사적 평가 ...
송상석 목사와 고신 교단 (나삼진 ...
송상석 목사의 목회와 설교 (신재철...
네덜란드 개혁교회 예식서에 있어서...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 예배지침 부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SFC 강령의 “전통적 웨스트민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