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최종편집
고신
조회 수 490 추천 수 0 댓글 0

 

 

제2회 고재수 교수 기념강좌

 

 

   2025년 11월 24일(월) 오전 10시 30분 부산동교회 예배당에서는 “제2회 고재수 교수 기념 강좌”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고재수교수 기념 신학강좌 준비위원회에서 주관하고, 고신언론사, 개혁정론, 개혁주의 목회자 성경연구, 개혁연구, 보편교회 목회자 모임이 협력했다.

 

   행사는 오전 10시 30분 박창원 목사(포항장로교회) 사회로 시작됐다. 준비위원장인 강현복 목사(샘터교회)가 환영사를 했고, 자문위원인 성희찬 목사(작은빛교회)가 기도를 했다.

 

KakaoTalk_20251124_181343456_06.jpg

▲ 전체 사회를 보는 박창원 목사 ⓒ 정찬도

 

 

   구속사적 설교를 주제로 한 학술 강좌가 개최된 가운데, 첫 강의는 신득일 고신대(구약학) 명예교수가 맡아 "고재수와 구속사적 설교"를 조명했다. 신득일 교수는 고재수 교수를 “한국 교회가 이어받은 구속사적 설교의 중요한 모델”이라 평가하며, 그의 설교가 본문에 깊이 뿌리내린 이유는 “교리는 반드시 성경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확고한 신념 때문이었다고 설명했다.

 

   신득일 교수에 따르면 고재수 교수는 ‘구속사적 설교’라는 용어를 사용했지만, 실제로는 “설교 속에 드러나는 구속사적 관점”을 더욱 중시했다. 본문설교의 구조를 따르면서도 성경 전체의 구속사적 흐름을 통합하는 방식이 그의 설교 특징이었다. 즉, 본문에 나탄난 하나님의 뜻을 가장 잘 전달하는 방법이라고 했다. 다만 모든 본문이 동일하게 구속사적으로 해석될 수는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하며, 성경 장르에 따른 균형 잡힌 해석을 강조했다.

 

   신득일 교수는 고재수 교수의 설교 특징을 다음 다섯 가지로 보았다. 첫째, 여러 권의 '견고한 주석'에 기초하다. 둘째, '식재료와 식사'를 명확히 구분하여 회중에게 효과적으로 전하는데 관심을 가지다. 셋째, 구속사의 당연한 구원자이신 '그리스도 중심 해석'을 시도하다. 넷째, 비평이론과 자유주의 신학은 철절히 배제하다. 다섯째, '짧지만 강력한 적용'으로 보았다.

 

 

KakaoTalk_20251124_181343456_02.jpg

 

 

KakaoTalk_20251124_181343456_01.jpg

▲ 제1강의의 신득일 교수 ⓒ 정찬도

 

 

   이에 더하여 신득일 교수는 평가를 더했다. 첫째, 구속사에 대한 학문적 논의가 없다. 둘째, 구속이란 말보다 구원이란 표현을 많이 사용함으로 이 용어의 차이를 드러내지 않았다. 셋째, 구속사적 설교방법을 제시하기는 하지만 그것은 너무 간단한 메뉴얼이다. 넷째, 구속사적 설교의 정당성을 전개하면서 그리스도의 구원을 강조하지만 그 방식의 해석이나 설교에 대한 다위서을 성경적으로 좀 더 설득력 있게 제시했으면 좋았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도식적이지 않다이다.

   신득일 교수는 고재수 교수가 한국에 개혁교회가 추구하는 구속사적 설교에 대한 소중한 유산을 남겼다고 보았다. 특별히 “고재수 교수의 설교는 성경본문에 나타난 하나님이 어떤 분이며, 우리를 위해서 무엇을 하셨으며 그리고 그분이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시는가에 초점을 두었다. 하나님의 약속과 계획 그리고 섭리와 사역을 드러내면서 적용도 하나님에게서 나왔다"며 총평했다.

 

 

 

KakaoTalk_20251124_181343456.jpg

▲ 강의를 듣는 청중 ⓒ 정찬도

 

   점심 후 이어진 두 번째 강의에서는 김재윤 고려신학대학원(교의학) 교수가 강연자로 나섰다. 김재윤 교수는 설교를 전하는 자와 듣는 자 모두 삶 속에서 구속사를 구체화되어 구속사의 연장선상에 있다는 말로 강의를 열었다.

   김재윤 교수는 그의 강의를 다음 세가지 순서로 전했다. 첫째, 구속사적 설교가 거부하고자 했던 것은 무엇인가. 둘째, 구속사적 설교의 신학적 기초는 무엇인가. 셋째, 구속사적 설교를 확대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KakaoTalk_20251124_181343456_03.jpg

▲ 김재윤 교수 ⓒ 정찬도

 

 

   김재윤 교수는 성경을 도덕이나 시민적 덕을 설명하는 자료로 사용하는 설교, 혹은 그리스도와의 연결 없이 인물의 모범만 제시하는 설교 등에 대해 구속사적 관점이 중요한 비판을 제기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구속사적 설교는 보수적 전통주의와 주관주의 설교에서 흔히 나타나는 '적용'에 대해 거부, 즉 우리에게 익숙한 적용을 거부하였다. 김재윤 교수는 구속사적 설교가 단순한 기법이 아니라, 계몽주의 이후의 성경신학 경향에 맞서 개혁주의 성경관을 주해와 설교 전반에 끝까지 관철하려는 운동이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구속사적 설교가 성경을 하나의 계시 역사이자 구속 역사로 보는 전통을 지키기 위한 신학적 대응이었다고 평가했다. 이 구속사는 그리스도를 향해 전진하고 있음을 강조했고, 그리스도의 오심이 중심이고, 그 중심을 향해 어느 정도의 진전이 공통적 개념이라 했다. 즉, 구원의 역사는 하나이고, 그 중심은 그리스도이다. 그 어떤 사건과 내용도 이 구원의 선 위에 있음을 강조했다. 그는 “이 모든 시도는 하나님 중심·그리스도 중심 신학을 설교에 일관되게 담아내기 위한 것”이었다며 오늘날 설교 개혁 역시 이 전통을 회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재윤 교수는 우리에게 어떤 방식의 '적용'이 가능한지를 강의했다. 그리스도의 성육신의 은혜에 기초하여 설교의 들음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죄와 비참과 구원의 은혜를 이해해야 한다. 우리의 모든 적용은 그리스도의 직분적 수행 위에서 언제나 자기 교회를 세롭게 세워 가는 일로 나타나야 한다. 즉 설교의 본질이 그리스도 중심성을 드러내고 교회의 그리스도 중심성을 세우는 일이라며, 성령님은 성경을 통해 교회를 그리스도와 더욱 깊이 연합하게 하고 풍성한 경건을 선물하신다고 설명했다. 김재윤 교수는 “설교에서 그리스도는 개혁된 자기 교회를 항상 새롭게 세워 가신다”고 강의를 마무리했다.

 

   강의 후마다 질의응답을 통해 풍성한 나눔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유해무 은퇴교수(고려신학대학원)가 클로징멘트를 하며 어린아이로부터 어른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세대의 참석이 한국 교회의 밝은 미래를 보여주고 있다는 말로 시작하여, 구속사적 설교의 적용 문제에 대한 구체화가 다음을 위한 숙제라 총평하며 모든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KakaoTalk_20251124_181343456_09.jpg

▲ 클로징멘트를 하는 유해무 교수 ⓒ 정찬도

 

 

   이번 기념강좌에는 400여 명이 넘는 참석자가 모이며, 구속사적 설교가 여전히 한국 교회 설교 갱신의 중요한 화두임을 확인하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참가자들은 두 강연을 통해 구속사적 설교가 단순한 해석 기법을 넘어 성경 전체의 흐름을 바르게 붙드는 신학적 토대임을 재확인했으며, 앞으로의 설교 현장에서도 이 관점이 더욱 성숙하게 계승되기를 기대하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정찬도 목사 (reformedjr@naver.com)

 

 

< 저작권자 ⓒ 개혁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 notice

    개혁주의 학술원 제21회 신진학자 포럼

    제21회 신진학자 포럼 개혁주의 학술원(원장: 황대우 교수)이 주최하는 제21회 신진학자 포럼이 아래와 같이 개최된다.
    Date2026.01.07 Views108
    read more
  2. 2026 SFC 신입간사훈련 개원예배

    2026 SFC 신입간사훈련 개원예배 2026 SFC 신입간사훈련 개원예배가 2025년 12월 22일(월) 오후 2시 한길교회당(담임 손재익 목사)에서 있었다. 김종용 총무간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참석자 전체가 학신가 제창과 강령 제창을 함으로 시작했다. 이어 오동...
    Date2025.12.23 Views104
    Read More
  3. 제2회 고재수 교수 기념강좌

    제2회 고재수 교수 기념강좌 2025년 11월 24일(월) 오전 10시 30분 부산동교회 예배당에서는 “제2회 고재수 교수 기념 강좌”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고재수교수 기념 신학강좌 준비위원회에서 주관하고, 고신언론사, 개혁정론, 개혁주의 목회자 ...
    Date2025.11.25 Views490
    Read More
  4. 여성 안수, 교회의 길은 어디인가; 제37회 정암신학강좌가 던진 질문들

    여성 안수, 교회의 길은 어디인가 ; 제37회 정암신학강좌가 던진 질문들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정암신학연구소가 주최하고 합신 총동문회가 주관한 제37회 정암신학강좌가 2025년 11월 11일(화) 오후 1시 30분 예수비전교회당(도지원 목사 시무)교회에서 열렸...
    Date2025.11.25 Views246
    Read More
  5. 제2회 고재수 교수 기념 신학강좌

    제2회 고재수 교수 기념 신학강좌 2025년 11월 24일(월) 10시 30분 부산동교회당에서 제2회 고재수 교수 기념 신학강좌가 아래와 같이 개최된다. 누구든지 참석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없다. 참석자 전원에게 강의안과 점심식사가 제공된다.
    Date2025.11.07 Views293
    Read More
  6. 니케아 신경, 우리의 고백: 니케아 신경 1700주년 기념 강좌

    니케아 신경, 우리의 고백 : 니케아 신경 1700주년 기념 강좌, 고려신학대학원에서 2025년 11월 6일(목) 오전 10시 20분 고려신학대학원 강당에서는 “니케아 신경, 우리의 고백”이라는 주제로 니케아 신경 1700주년 기념강좌가 열렸다. 이번 행사...
    Date2025.11.06 Views303
    Read More
  7. 니케아신경 1700주년 기념강좌가 고려신학대학원에서

    니케아신경 1700주년 기념강좌가 고려신학대학원에서 니케아신경 1700주년 기념강좌가 2025년 11월 6일(목) 오전 10시 20분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열린다. 325년 아리우스파 이단에 대해 논박하기 위하여 모인 니케아공의회가 채택한 니케아신경은 사도신경, 아...
    Date2025.11.04 Views124
    Read More
  8. 이주 시대에 칼빈을 살펴보는 세미나

    이주 시대에 칼빈을 살펴보는 세미나 이주 시대에 칼빈을 살펴보는 세미나가 개혁주의 학술원에 의해 개최된다. 개혁주의 학술원(원장 황대우 교수)은 제20회 종교개혁기념학술세미나를 아래와 같이 개최한다.
    Date2025.10.17 Views266
    Read More
  9. 75회기 전국 노회 임원 명단

    75회기 전국 노회 임원 명단 2025년 10월 13일(월)-14일(화)에 전국 35개 노회는 75회기(2026년)를 섬길 임원을 개선했다. 지금까지 집계된 임원 명단은 아래와 같다.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Date2025.10.17 Views346
    Read More
  10. 가을 정기노회, 10월 13-14일 전국 각지에서 개최

    가을 정기노회, 10월 13-14일 전국 각지에서 개최 고신총회 산하 35개 노회가 2025년 10월 13일(월)부터 14일(화)까지 전국 각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정기노회에서는 임원 선출과 노회 현안 등을 다루며, 강도사 인허와 목사 안수식을 진행하게 된다. 이와 함...
    Date2025.10.10 Views221
    Read More
  11. No Image

    [75회 고신총회 소식 9] 교회와 정치의 관계에 대한 신대원 교수회 보고서

    [75회 고신총회 소식 9] 교회와 정치의 관계에 대한 신대원 교수회의 균형잡힌 보고서 제75회 고신총회는 교회와 정치의 관계에 대한 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의 보고서를 그대로 받기로 했다. 이 보고서는 제74회 총회에서 대사회관계위원장 원대연 목사가 &ld...
    Date2025.10.10 Views249
    Read More
  12. No Image

    [75회 고신총회 소식 8] 직분자 정년 연장, 1년간 연구키로

    [75회 고신총회 소식 8] 직분자 정년 연장, 1년간 연구키로 고신총회가 교회 직원(직분자)의 정년 연장에 대해 법제부에 맡겨 1년간 연구키로 결의했다. 경기북부노회, 부산남부노회, 부산서부노회 등 3개 노회는 직분자 정년을 연장해 달라는 청원을 했다. ...
    Date2025.09.25 Views542
    Read More
  13. [75회 고신총회 소식 7] 손현보 목사 구속에 대한 총회 입장문 발표 및 손현보 목사의 설교와 정치활동에 대해 1년간 연구하여 보고키로

    [75회 고신총회 소식 7] 손현보 목사 구속에 대한 총회 입장문 발표 및 손현보 목사의 설교와 정치활동에 대해 1년간 연구하여 보고키로 제75회 고신총회에 상정된 안건 중 가장 주목을 받는 손현보 목사 관련해 고신총회는 2가지 결정을 했다. 당초 3개 노회...
    Date2025.09.25 Views607
    Read More
  14. [75회 고신총회 소식 6] 정동수 목사, 참여 금지 수준으로 격상

    [75회 고신총회 소식 6] 정동수 목사, 참여 금지 수준으로 격상 고신총회는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목사에 대하여 ‘예의주시 및 교류 자제’를 결의한 2020년 총회 결의를 재확인하고, 이에 더해 참여 금지 수준으로 격상하기로 했다. 고신총회는 20...
    Date2025.09.24 Views1626
    Read More
  15. No Image

    [75회 고신총회 소식 5] 등록교인 감소세는 줄어들어

    [75회 고신총회 소식 5] 등록교인 감소세는 줄어들어 고신 교회 교인의 감소세가 고착된 가운데 그나마 이번에는 등록교인 감소세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총회 보고서에 의하면, 2025년 1월 기준으로 등록교인은 376,629명이며, 이는 지난해 378,376명에 ...
    Date2025.09.24 Views376
    Read More
  16. [75회 고신총회 소식 4] 총회 조직 및 규칙을 새롭게 하다

    [75회 고신총회 소식 4] 총회 조직 및 규칙을 새롭게 하다 지난 2년간 활동한 총회 조직 및 규칙 개편특별위원회의 제안대로 총회 조직 및 규칙을 새롭게 하기로 했다. 당초 총회 첫날 개회선언 후 절차보고를 한 뒤 임원 개선 전에 조직개편안을 받으려 했으...
    Date2025.09.24 Views427
    Read More
  17. [75회 고신총회 소식 3] 김문훈 목사 부총회장 당선

    [75회 고신총회 소식 3] 김문훈 목사 부총회장 당선 제75회 총회를 섬길 임원들이 개선되었다. 총회장으로는 최성은 목사(서울서부노회 남서울교회)가 당선되었으며, 2명이 출마해 경합을 벌인 목사 부총회장에는 김문훈 목사가 당선되었다. 2명이 출마해 경...
    Date2025.09.23 Views488
    Read More
  18. [75회 고신총회 소식 2] 제75회(2025년) 고신총회 개회

    [75회 고신총회 소식 2] 제75회(2025년) 고신총회 개회 제75회 고신총회가 2025년 9월 23일(화) 오후 3시 고려신학대학원 대강당에서 개회했다. 총회는 본격적인 회무에 앞서 개회에배를 드렸다. 총회장 정태진 목사가 예배 인도를 했으며, 부총회장 김승렬 ...
    Date2025.09.23 Views372
    Read More
  19. [75회 고신총회 소식 1] 기윤실 등, 손현보 목사에 대한 고신총회의 입장 재정리 촉구

    [75회 고신총회 소식 1] 기윤실 등, 손현보 목사에 대한 고신총회의 입장 재정리 촉구 교회개혁실천연대,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건강한교회와 사회포럼은 2025년 9월 23일(화) 오후 1시 30분 제75회 고신총회가 개최되는 고려신학대학원 강당 앞에서 기자회견...
    Date2025.09.23 Views526
    Read More
  20. 제13대 전국 SFC 대표간사에 공경민 목사 선출

    제13대 전국 SFC 대표간사에 공경민 목사 선출 제13대 전국 SFC 대표간사에 공경민 목사가 선출되었다. SFC 간사 전체회의는 올해 임기가 만료하는 허태영 대표간사의 후임선정을 위해 2025년 7월 5일 1차 투표를 거쳤다. 이후 8월 19일(화) 오후 2시, 고려신...
    Date2025.08.20 Views577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8 Next
/ 38
사설
[사설] 성찬상을 모독하지 마라
[사설] 제7차 개정헌법 헌의안, 총...
[사설] 총회장은 교단의 수장이 아...
[사설] 명예집사와 명예권사, 허용...
[사설] 총회가 계파정치에 함몰되지...
[사설] 최근에 일어난 고려신학대학...
세계로교회 예배당 폐쇄 조치를 접하며 3
[사설] 총회(노회)가 모일 때 온라...
총회가 졸속으로 진행되지 않으려면
[사설] 누가 고신교회의 질서와 성...
칼럼
왕처럼 살고 싶습니까? 왕처럼 나누...
푸틴의 머릿속에 있는 그림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3부)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2부); 교회...
백신 의무 접종과 교회 (1부)
우리 악수할까요?
두려움으로부터의 해방 (Peter Holt...
관심을 가지고 보십시오.
동성애 문제에 대한 두 교단의 서로...
하나님께서는 역사의 잘못을 통해서...
기고
총회 헌의위원회는 총회 상정 헌의...
고재수의 삶과 고신 교회
고재수 교수의 가르침과 우리의 나...
고재수의 신학과 고신교회
동료로서 본 고재수 교수의 고려신...
고재수 교수의 한국 생활과 사역
고재수 교수의 생애
10월 27일, 어떻게 모일 것인가?
10월 27일 광화문 집회 논란을 통해... 1
캐나다에서 동성애를 죄라고 설교할...
논문
송상석 목사에 대한 교회사적 평가 ...
송상석 목사와 고신 교단 (나삼진 ...
송상석 목사의 목회와 설교 (신재철...
네덜란드 개혁교회 예식서에 있어서...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 예배지침 부분...
제7차 헌법개정초안(2022년 6월) 분...
SFC 강령의 “전통적 웨스트민스터 ...
지역교회의 적정 규모(規模 size)는?